[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관객이 꼽은 관람 법칙을 공개했다.
‘소리 내면 죽는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영화 공개 전부터 관심을 집중시킨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북미 개봉 후 신선한 설정과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운드에 대한 기발한 설정과 접근으로 러닝타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몰아치는 강렬한 서스펜스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화를 본 관객들이 직접 꼽은 관람 법칙을 소개했다.
국내 일반 시사 및 유료 전야 시사를 통해 미리 영화를 본 관객들은 ‘관크’(관객 크리티컬: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는 관객)가 없는 영화로 규정하며 관람시 절대 어떠한 소음도 유발하면 안된다는 주의사항을 자발적으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러닝타임 내내 강도 높은 몰입감으로 팝콘 먹을 틈조차 주지 않는 영화로 통하고 있다. 90분의 러닝타임이 순간 삭제되듯 빠르게 지나는 느낌이라서 팝콘이 무용지물이었다는 관람평이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관크’ 없는 몰입감 100%의 관람 만족도를 선사하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현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