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마마무와 워너원이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1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4월 둘째 주 1위 후보를 발표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마마무의 '별이 빛나는 밤'과 워너원의 '부메랑'이 1위 후보라고 밝혔다.
지난주 워너원이 마마무를 제치고 '부메랑'으로 1위에 오른 가운데, 이번주 역시 마마무와 워너원이 1위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특히 워너원이 3주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SHA SHA, EXID, EXO-CBX(첸백시), Stray Kids, TWICE(트와이스), W24, 더보이즈, 동방신기(TVXQ!), 르 씨엘, 몬스타엑스, 브로맨스, 슈퍼주니어, 업텐션, 에릭남, 웬디, 오마이걸 반하나, 유앤비(UNB), 허영생, 형섭X의웅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