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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40년 만 음악이 1순위 됐다…요즘 힙합도 즐겨 들어"

입력 2018-04-17 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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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장희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17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이장희 울릉천국 아트센터 개관 기자간담회에 이장희가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장희는 "배틀뮤직을 구독하고 있다. 그걸 들으면서 첫 시작을 했는데 제가 좋아했던 분야의 노래들도 많이 듣고 있다. 요즘은 힙합이 대세더라. 저는 미국에 가서 닥터드레라는 가수의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정말 좋고 신선한 노래라고 좋아했었는데 힙합도 여전히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만에 음악이 다시 1순위가 됐는데 음악이 그렇게 낯설지가 않았다. 요즘은 클래식도 많이 듣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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