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2' 최강희, 최만희에 "조우리 살해범 꼭 잡을게" 약속

입력 2018-04-18 22:22: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희가 조우리 살해범을 쫓기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살해당한 윤미주(조우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시환(최만희 분)은 유설옥(최강희 분)에 “누나 나 너무 힘들어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유설옥은 “내가 범인 꼭 잡을게 잡아서 심판 받게 하자”라고 약속했다. 고시환은 “저도 직접 잡고 싶습니다 범인”이라고 말했고, 유설옥은 “그래 같이 잡자 일단 미주 메모나 사진 그리고 일기장 같은 거 있으면 좀 찾아와”라고 부탁했다. 유설옥은 “그래 징징댄다고 범인이 잡혀주는 것도 아니고 힘내자”라고 스스로 다짐했다. 고시환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의문의 남성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