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장희가 건강관리에 대해 밝혔다.
17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이장희 울릉천국 아트센터 개관 기자간담회에서 이장희는 "저는 예전에 미국가기 전에 운동이라는 것을 몰랐다. 근데 미국가서 새로운 삶을 살았다. 그때 당시 조깅 붐이 일었다. 한동안 많이 뛰다가 허리를 삐끗하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많이 걸었다. 하루에 1시간 반에서 두시간을 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영도 많이 하고 있다. 뒷산을 매일 걷고 하루에 수영을 30분 씩 꼭 한다"며 건강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울릉천국 아트센터'에서는 개관일인 5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화, 목, 토요일 주 3회 이장희의 상설공연을 비롯해 송창식, 윤형주 등 쎄씨봉 멤버들의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