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덕후의 상상' 장기하 본격적인 덕질예정

입력 2018-04-17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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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공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장기하가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덕질을 많이 해봤다는 장기하의 또 다른 덕질이 시작됐다.

그는 제작진들과 미팅을 하던 중 폴 메카트니 덕질을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또한 그는 "저는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공연은 전부 다 본 것 같다. 지금까지 제가 덕질을 많이해서 이제 또 있을까." 싶었다며 덕질에 쉼표를 찍었던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대표에게서 전해 들은 뮤지션의 이름만으로 그의 눈은 초롱초롱해졌고, 그를 일깨운 영웅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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