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와이키키' 김정현, 父보고 "아빠"라 부르는 솔이에 의기소침

입력 2018-04-17 2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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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정현이 아빠를 알아보는 아이의 모습에 의기소침해졌다.

17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솔이 친부가 찾아오자 신경쓰는 강동구(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서진(고원희 분)은 이준기(이이경 분)에게 “섭섭하고 비참하다”며 진심과 함께 이별을 통보했다. 한윤아(정인선 분)은 다시 찾아온 솔이 친부에게 “사랑하는 사람있다”며 단호하게 돌아섰지만 강동구는 신경썼다. 다음날 솔이 친부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아왔고 강동구는 그를 보고 옹알이로 아빠라고 부르는 솔이의 모습에 의기소침해졌지만 한윤아에게 감췄다.

이준기는 열애설 정정 기사를 내달라고 했지만 기획사에서는 반대한 것도 모자라 그의 숙소까지 옮겼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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