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윌리엄의 동생 사랑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슈퍼맨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은 벤틀리의 침대 위로 올라가 “벤 좋아 벤 좋아 아빠보다”라고 흥겨운 노래를 불렀다. 형의 모닝 러브송에 벤틀리도 기분이 좋아진 듯 미소로 화답했다. 윌리엄이 벤틀리를 꼭 껴안고 코알라 자세를 하자 벤틀리는 형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샘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