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JBJ 김상균 "그룹 결성 마무리…끝이지만 이게 시작이다"

입력 2018-04-21 19:48: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JBJ 켄타-김상균이 '뉴 문'의 의미를 설명했다.

JBJ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Epilogue'를 개최했다.

이날 신곡 '부를게' 무대를 선보인 뒤 켄타는 신보 '뉴 문'에 대해 "달이 커졌다가 다시 그거는 돌아오지 않느냐. 다시 시작이라는 뜻이다"라면서 "끝이 됐다가도 이게 다시 시작이라는 지금 저희와 비슷한 것 같아서 '뉴 문'이라고 붙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상균은 "사실 결성 되기 전에는 끝인 줄만 알았는데, 그게 곧 시작이더라"면서 "이제 2집 앨범을 마무리하는 앨범까지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JBJ는 21~22일 양일간 공연을 끝으로 7개월여 활동을 마무리한다.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