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의 마법사' 김수로 팀, 낙오에 당황.. 오지 안내서 찾아 삼만리

입력 2018-04-22 18:57:45
    • 복사완료!

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 팀이 오지 안내서를 찾아 나섰다.

22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스토니아 모험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랜딩 스폿으로 향한 김수로 팀은 열기구를 타고 깜짝 놀랐다. 세 사람은 하얀 설원 풍경에 감탄하기도 잠시, 바람에 위험함을 느끼고 비상 착륙했다. 이에 김수로 팀음 오지 안내서를 가진 스태프를 만날 때 까지 직접 찾아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