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콤한 신혼"…류필립♥미나, 흔한 17살 차 부부의 일상

입력 2018-04-19 07: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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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류필립이 미나와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필미#류필립#미나#살림남# 방송 보는중 머리스타일 변신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한 차림으로 서로에게 기대 TV를 시청하고 있는 류필립과 그의 아내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필립은 미나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그녀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미나와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류필립과 미나이기에 이러한 셀카는 이들의 사랑을 더욱 빛나게 해 눈길을 끈다.

한편, 류필립과 미나는 17살 나이 차이로 연애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최근 혼인 신고 후 7월 결혼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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