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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트시그널2' 新여성 입주자 김장미 등장… 남자들 긴장+설렘

입력 2018-04-21 00: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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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새로운 여성 입주자가 등장하며 남성들이 들뜬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새로운 여성 입주자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들은 따로 전달받은 데이트 장소로 향했고 새로운 여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새로운 여성 입주자가 등장하고 남자들은 긴장했다. 정재호는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김도균은 평소와 달리 들뜬 모습을 보였다. 김장미는 직업이 무엇일 것 같냐는 정재호의 질문에 “바텐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장미는 뉴욕에서 편집샵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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