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지영이 일본서 여배우로서 상을 수상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강지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키나와 국제 영화제 오키나 관객상"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일본에서 열린 한 영화제에 참석해 수상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가수에서 여배우로 변신해 활약 중인 강지영의 매력이 빛난다
강지영은 일본 영화 '암살 교실', 드라마 '오펀 블루개', '오사카 순환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따.
한편 강지영은 2014년 소속 걸그룹 카라를 탈퇴하고 가수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