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선미가 상큼하고 싱그러운 ‘파리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선미와 파리에서 함께한 프렌치 니치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의 향수 화보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센 강부터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진행되었으며, 선미는 실제로 여행을 즐기듯 발랄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특히 신선한 생자몽의 상큼한 향기와 완벽히 어우러진 선미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는 후문.
선미의 향기로운 파리 여행기가 담긴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5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