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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김사랑, 추락사고 다리 부러져..각선미 어떡하나

입력 2018-04-26 1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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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에서 추락 사고를 당하며 다리 골절상을 입고 귀국해 수술을 마쳤다.

지난 25일 김사랑의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 측은 헤럴드POP에 "김사랑이 해외에서 다리 골절상을 당해 응급처치 후 한국으로 귀국해 국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수술을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이탈리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다가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고, 귀국 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그가 최근 광고와 화보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향후 일정이 불투명해진 상황.

김사랑이 수술을 마친지 얼마 안됐고, 안정과 휴식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기에 예정대로 스케줄을 진행하기엔 불가능하다고 예상된다.

이에 팬들은 외국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김사랑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각종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사랑받았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하면서 화제된 바 있다.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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