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효연 "소녀시대, 자주 못봐도 단톡방은 언제나 활발"

입력 2018-04-27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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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효연이 소녀시대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스페셜 초대석'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이기찬, 효연, 민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안무를 한 것에 대해 "프리스타일 춤이다. 단점이 다시 똑같이 출 수 없다"고 소개했다.

이어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효연은 "멤버들은 각자 개인 활동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효연은 "다같이 만나지는 못해도 단톡방은 항상 몇 백개씩 올라와있다. 제일 늦게 보는 멤버는 저다. 강퇴 당할 지경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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