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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첫 번째 탈락자 정재… 新도전자 펜타곤 후이 등장 (종합)

입력 2018-04-28 0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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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캡처
브레이커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첫 번째로 정재가 탈락한 가운데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는 TOP4와 도전자의 배틀 무대가 그려졌다.

차지혜는 출연하게 된 계기로 “첫 데뷔곡도 부모님을 위한 곡이었다”며 믿고 기다려준 가족들에게 눈에 보이는 결과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 도전자였던 그는 참가자들이 모두 기피하는 강력한 상대 콜드와 배틀을 시작했고 에이핑크 정은지와 함께 정통 발라드 무대를 꾸몄다.

콜드는 “오랫동안 키운 반려견이 있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그린 곡을 준비했다. 특히 피처링으로 크러쉬의 등장에 참가자들은 긴장했고 관객들은 깜짝 놀랐다.

스무살은 “보면 흐뭇하다”며 앞서 애정을 보인 주영의 집을 찾아가며 우정을 쌓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참가자들의 데모 영상을 보며 “나만 다른 무드인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다 바꿨다”고 말했다. 그는 크루셜스타와 무대를 꾸몄다.

스무살의 도전을 받은 페노메코는 피처링을 해줄 조력자의 정체에 자신감을 가졌다. 무대가 시작되고 개코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정재는 “끝판왕을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나고 페노메코는 “개코형을 위해서라도 자리를 지키겠다”며 자신을 보였고 배틀에서 승리했다.

미아는 응원을 온 헤이즈의 조언으로 남자 보컬과 화음을 만드는 무대를 준비했다. 그는 에디킴과 함께 첫사랑에 대한 무대를 꾸몄다. 이어 도전자 정재는 긱스의 루이와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지만 패배했다.

한편 콜드와의 배틀에서 1차 투표에 앞서는 반전을 선보인 차지혜는 2차 투표에서 역전당하며 아쉽게도 패배했다.

경연에서 패배한 4인 중 이날 첫 번째 탈락자는 정재로 정해졌다. 이어 새로운 도전자로 펜타곤의 후이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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