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12세 미모가 이정도"..톰 크루즈 딸 수리, 피는 못속여

입력 2018-04-29 07:08: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2)가 엄마 아빠 판박이 외모를 선보였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아름다운 소녀로 성장한 모습. 수리 크루즈는 아빠를 닮은 얼굴형에 엄마를 복제한듯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를 이유로 4년째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