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붕어빵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현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래간만에 현정샘이랑 즐거운 베이킹 시간~~~ 평소에 다은이 간식으로 머랭이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오늘 메뉴가 머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큰딸 다은 양과 쿠킹 클래스에 참석한 모습. 직접 빵을 구우며 딸과 살아있는 교육을 하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엄마를 닮은 귀요미 다은 양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