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유치원 면접에 통과했다.
30일 오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웹예능 '동방신기의 72시간'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날 베일을 벗은 첫 회는 '새 삶을 얻기 위한 면접기'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유치원으로 향해 면접을 치렀고 구연동화, 율동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무사히 합격했다.
가장 먼저 어린 아이들이 모인 산새반으로 배정받은 유노윤호는 아이들과 첫 만남에 "안녕"이라고 밝게 인사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한 아이는 낯선 윤호의 등장에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내일 봐요. 안녕"이라는 말에도 아이들은 그냥 바라보기만 할뿐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새로운 삶에 도전한 동방신기에 대한 본격 탐구생활을 그리는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 화, 수요일 오전 11시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