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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떡잎부터 예뻐"..할리우드 여배우, 가장 귀요미는?

입력 2018-04-30 1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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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스타 인스타
각 스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을 올려서 정말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oldheadshotday를 맞아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것. 엠마 왓슨 이외에도 클로이 모레츠, 리즈 위더스푼, 나탈리 포트만 등 여배우도 사진을 공개했다. 한결같이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미국 브라운대를 졸업한 '할리우드판 엄친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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