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스위치' 장근석, 부친 손병호와의 만남에 흔들린 눈빛+눈물

입력 2018-05-03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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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장근석이 부친이 살아있음을 확인한 후 충격에 휩싸였다.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연출 남태진)에서는 사도찬(장근석 분)이 부친 사마천(손병호 분)을 보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도찬은 아픈 백준수(장근석 분)를 대신해 검사로 출근했고, 금태웅(정웅인 분)과 최정필(이정길 분) 사이를 오가며 수사를 진행했다.

결국 사도찬은 금태웅의 테스트를 통과해 신임을 얻었고 최정필로부터 금태웅의 비리를 듣게 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사마천은 금태웅과 최정필에게 미끼를 던졌다. 빅토르장과 공조해 트루키즈스탄 지옥의 문 천연가스 개발사업을 셋팅하며 금태웅과 최정필의 관심을 산 것.

이때 사도찬은 빅토르장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했고, 빅토르 장을 찾아가 기획자를 캐물었다. 이때 사마천이 나타났고 사도찬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사마천과 마주했다.

사도찬은 사마천의 얼굴을 보며 충격에 휩싸였고 흔들리는 눈빛과 더불어 눈물을 글썽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상황. 사도찬과 사마천이 이끌어갈 앞으로의 사건 전개에 귀추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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