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금만 힘내자"...강민경X이해리, 훈훈한 다비치 우정

입력 2018-05-04 2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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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
강민경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민경과 이해리가 다정한 케미를 선사했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해리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데뷔초와 다를바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고, 도트 무늬의 블라우스로 복고풍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맞은편에 앉아 있는 이해리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내일 다비치 라이브 투어 마지막 주말입니다. 언니 우리 쪼꼼만 힘내자 #간만에 언니랑 집스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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