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탐희가 딸과 함께 한 종묘 나들이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오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묘 '어부바를 하거라!', '걸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사옵니다만..' -공주님과 시녀의 흔한 대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딸 주하 양과 함께 종묘 나들이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숏컷의 박탐희는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한 차림이지만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원피스를 입은 주하 양은 깜찍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