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실화탐사대' 이재은 아나운서 "열심히 발로 뛰어 멋지게 만들겠다"

입력 2018-05-05 1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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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현장 어디라도 가겠습니다!” MBC ‘실화탐사대’의 MC 이재은 아나운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MBC가 5일 오전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한 ‘실화탐사대’ MC 인터뷰의 두 번째는, ‘실화탐사대 요원’의 막내이자 홍일점 MC인 이재은 아나운서. 이재은은 신동엽과 오상진, 두 남자 MC 사이에서 유일한 홍일점이자, 가장 막내로서 의욕충만한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 클립에서 이재은은 “오상진 선배와 처음으로 같이 프로그램 진행을 하게 돼서 기쁘고 기대 된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히며 “젊은 피 답게 열심히 발로 뛰어서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실화탐사대’를 내용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는 “MC들끼리도 서로 아이템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놀라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또 “평소에 신동엽씨를 좋아하는데, 함께 할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조심스레 밝히며, “이제까지 MBC에서도, 다른 어느 방송에서도 없던 새로운 시사교양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라며 자신만만한 포즈를 취했다.

5월 10일 방송될 파일럿 프로그램 ‘실화 탐사대’는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수많은 이야기 중에, 실화여서 더욱 놀라운 ‘진짜 이야기’를 찾는 신개념 본격 실화 탐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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