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아들 시하 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하시시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임신 9개월의 만삭의 몸으로 우아한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아들 시하 군은 그런 엄마의 손을 꼭 붙잡고 앙증 맞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런 시하를 바라보고 있는 엄마 하시시박의 다정한 눈길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하시시박-봉태규 부부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하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시하 군은 아빠 봉태규와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