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어제(6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로 돌아온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LOVE YOURSELF 承 'Her' 이후 8개월 만의 컴백이자 LOVE YOURSELF의 시리즈를 잇는다. 타이틀곡은 'Fake Love'로 알려졌으며 신보 'Tear'를 통해 이별을 마주한 아픔을 표현한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다.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오른 것은 물론 이 자리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7일 컴백 트레일러 'Singularity'를 공개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사진=헤럴드POP DB(방탄소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