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동방신기의 72시간' 6화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산새반 부담임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쉬는 시간 '윤호월드'를 개장했다. 한 아이를 무심코 들었다놨다 놀아준 유노윤호는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에 계속 했고 그 모습을 본 다른 아이들은 모두 다가와 자신도 해달라고 부탁했다.
유노윤호는 들어준 아이의 수만큼 줄어드는 체력에 "선생님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브이앱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