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배틀트립' 열기구에서 바라본 바간의 일출 '감격의 눈물'

입력 2018-05-12 22:16:34
    • 복사완료!

KBS2 '배틀트립' 제공
KBS2 '배틀트립'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신아영과 걸스데이 소진은 미얀마에서 바간의 일출을 한눈에 담으며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열기구에 탑승해 하늘에서 바간의 일출을 바라보는 소진과 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아영은 "나 사실 열기구 한 번도 안 타봤어." 라며 다가올 고소공포증에 대해 고백했고, 소진은 "나는 왜 한 번 타본것 같지."라며 불확실한 듯 말을 이어갔다.

이내 열기구 탑승 장소에 도착한 아영과 소진은 열기구가 부풀어오르는 과정을 한눈에 지켜봤고,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한편, 탑승하자마자 열기구 속 점화 소리에 깜짝 놀란 소진과 아영은 비명소리와 함께 몸을 웅크렸고, 탑승 직원은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며 이들을 달랬다.

몇 분 후 하늘에 다다른 소진과 아영은 또 한 번의 즐거운 비명소리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간이 품고 있는 가지각색의 사원들이 저멀리 펼쳐졌으며, 일출 광경은 이색적인 모습을 더했다.

이에 대해 아영은 "안 했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다."며 소감을 전했고, 소진은 "정말 너무 아름답다."며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