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박명수의 반야체험..."최고다"칭찬 릴레이

입력 2018-05-12 2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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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짠내투어'캡처
tvN'짠내투어'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명수의 반야체험에 멤버들이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 박나래,박명수,마이크로닷,정준영,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계자 박명수는 러시아식 사우나인 반야를 찾았다. 반야는 러시아식 사우나로서 달궈진 돌에 물을 뿌린 증기로 땀을 빼고 자작나무로 몸을 마사지하여 혈액순환을 한다.

멤버들은 반야의 높은 열기때문에 모자를 쓰고 사우나를 하러 들어갔다. 박나래는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괜찮아 졌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 또한 "명수형 너무 잘했다"며 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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