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엑소 멤버 루한의 여자친구 관효동이 칸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관효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올해의 칸 영화제가 시작됐어요. 다음 해에 긴장해볼게요. 저기의 분위기가 좋고 좋은 영화 기대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관효동이 청량한 배경에서 일명 '여신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뒷태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관효동의 독보적인 청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절제한듯 특이한 디자인의 악세서리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관효동의 모습에 "역시 예쁘다", "다음 작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7년 중순 공개연애를 시작한 루한과 관효동은 올 춘절, 당당히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겨 화제를 만들었다.
한편, 앞서 루한은 지난 2014년 SM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해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해 7월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SM과의 전속계약이 원계약대로 2022년까지 존속되는 것으로 결정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