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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김원중♥곽지영, 오늘(12일) 비공개 웨딩마치 올린다

입력 2018-05-12 06: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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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제공
에스팀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모델 김원중, 곽지영이 오늘(12일) 결혼한다.

오늘(12일) 김원중과 곽지영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원중과 곽지영의 결혼 소식은 지난 2월 전해졌다. 두 사람은 모델 선후배 사이로 만나 좋은 감정을 쌓아나갔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됐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연을 약속했다.

지난 11일 김원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곽지영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우리 결혼해"라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중은 지난 2009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잡지와 컬렉션에 서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곽지영은 지난 2009년 제 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해 현재까지 모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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