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효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효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_"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효린은 입술을 쭉 내밀고 시선을 옆으로 처리한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도도한 그녀의 표정은 평소 효린의 톡톡 튀는 매력을 그대로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신샷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크롭탑 아래로 드러난 일자 복근은 감탄을 멈출 수 없을 정도. 핫팬츠로 뽐내고 있는 각선미는 그을린 피부와 더해져 극강의 섹시함을 자아낸다.
한편 효린은 지난 4월 23일 싱글 '달리(Dally)'를 발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