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POP영상]박보검, 긴머리도 괜찮아..'잘생김 버닝 중'

입력 2018-05-21 1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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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4일 서울 CGV 용산점. 영화 버닝의 VIP시사회가 있는 날 박보검이 마지막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박보검의 등장으로 현장은 더욱 뜨겁게 '버닝' 했다. 그린 트렌치코트에 핑크운동화는 박보검이라 가능한 패션의 완성이었다. 귀여운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하는 박보검. 조금 길어진 헤어도 미소로 멋지게 소화했다.

잠깐의 포토타임을 마친 박보검은 "많은 의미가 있는 영화라 들었습니다. 저도 오늘 버닝 응원하겠습니다. 영화 버닝 화이팅입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낮게 깔리는 조용한 목소리에 현장은 또 한번 버닝했다. 존재만으로 버닝하는 이날 박보검의 모습을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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