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노사연, 이무송 ‘무사커플’이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패러디한 <밥 잘 먹는 그냥 누나>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밥 잘 먹는 그냥 누나>는 노사연, 이무송 씨가 각각 노예진과 정해송으로 분해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명장면을 재현했다. 두 주인공은 우산 속에 함께 걷는 <빨간 우산 편>과, 국수를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포장마차 편>으로 반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사 로고를 패러디한 노사연 씨의 포효 장면과 노사연, 이무송씨의 촬영 NG 영상은 또 다른 웃음 포인트다.
본 영상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의 암예방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밥 때보다 중요한 암검진’, ‘걱정하지 말고 암검진부터’ 등의 메시지로, 웃음과 함께 암검진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원작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무사커플의 패러디 영상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SNS 사용자들이 웃으면서 본 영상을 감상하고, 암검진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주기적인 암검진의 필요성을 떠올릴 수 있도록 유머러스하게 제작됐다.
<밥 잘 먹는 그냥 누나>는 보건복지부 암예방 캠페인 사이트(anti-cancer.kr) 및 국가암정보센터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