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워너원 첫 유닛 프로젝트 앨범 '1÷χ=1', 음반 판매순위 '1위'

입력 2018-05-21 15:15: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보이 그룹의 대활약이 펼쳐지는 5월이다.

21일 음반 판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워너원의 첫 유닛 프로젝트이자 스페셜 앨범인 [1÷χ=1 (UNDIVIDED)]가 예약 판매와 동시에 1위에 올라섰다.

지난 5월 18일 드디어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는 약 두 달에 걸쳐 최상의 판매고를 유지하며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발휘하는 중이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세 차례에 걸쳐 발매 예정인 샤이니의 정규 6집 중 첫 번째 앨범인 'The Story of Light EP.1'는 3위에 올랐다. 더 유닛의 프로젝트 걸그룹인 유니티의 미니 1집 'Line'이 4위를 차지했으며,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볼빨간사춘기의 미니 앨범 'Red Diary Page.2'가 그 뒤를 이었다.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지난 주에 이어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