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임박' 빅톤, 7人7色 매력 빛난 '오월애' 티저…"아련美 가득"

입력 2018-05-22 10:29:36
    • 복사완료!

플랜에이엔터 제공
플랜에이엔터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보이그룹 빅톤(VICTON)이 오는 23일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발매를 앞두고, 특별한 타임 티저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정오와 오후 7시에 빅톤 팬카페 및 공식 SNS, 멜론 파트너 센터를 통해 승식과 승우의 타임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 승식과 승우는 사랑의 아픔을 겪고 한층 성숙한 소년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은은한 빛이 감도는 공간 속 금발의 승식은 아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의 피지컬을 가진 승우는 탁상에 걸터앉아 시선을 아래로 내려다보며 남신 비주얼을 뽐냈다.

‘그 기억 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 ‘흘린 눈물만큼 네 행복을 빌고 또 빌어’라는 티저 속 글귀가 사랑에 빠진 소년의 슬픔을 드러냈다.

지난 18일부터 빅톤은 멤버별 캐릭터에 맞는 슬픔의 시간에 타임 티저를 공개해 7인 7색 매력을 뽐낸 바 있다. 감미로운 보컬처럼 따뜻하고 다정한 성격의 메인보컬 승식은 정오에, 남자다운 매력을 가진 리더 승우는 오후 7시에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23일 공개되는 빅톤의 신곡 ‘오월애(俉月哀)’는 ‘슬픔의 시간을 마주하다’라는 뜻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을 아련하게 담아낸 가사와 빅톤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의 랩메이킹에는 빅톤의 승우, 한세가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고 알려졌다. ‘오월애(俉月哀)’는 떠오르는 작곡 팀 ‘히든 사운드(HSND)’와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NANO(나노)’가 공동 작업한 곡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빅톤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싱글 음반 ‘오월애(俉月哀)’로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신곡에서 청춘의 사랑과 슬픔을 표현한 빅톤은 한층 진화한 ‘치명 아련’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