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자이언티, 로꼬, 그레이가 뭉쳤다.
21일 자이언티의 인스타그램에는 "5분의 3"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자이언티, 로꼬, 그레이가 포즈를 잡고 서 있다. 자이언티는 'VVD'라는 해시태그를 더했다. 'VVD'는 힙합 크루로 자이언티, 로꼬, 그레이 세 사람을 비롯해 크러쉬, 옐로가 포함돼 있다.
사진 속 자이언티, 로꼬, 그레이는 특유의 힙합 스웨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이언티는 오는 8월 19일 개최되는 일본의 최대급 도시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18(SUMMER SONIC 2018)’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