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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8살”…‘둥지탈출3’ 천보근, 폭풍성장 근황 공개

입력 2018-05-22 2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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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천보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 6회에는 아역 천보근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해운대’, ‘댄싱퀸’ 드라마 ‘여왕의 교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명품 아역연기를 보여준 천보근의 근황이 그려졌다. 과거 마냥 아이 같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천보근은 어느새 17세 청소년이 돼 있었다.

출연진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천보근의 모습에 “반갑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천보근은 등장부터 방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엄마에게 검사를 받기 위해 외출 계획표를 써내려가고 있었던 것.

천보근은 이어 엄마에게 다가가 이를 보여주며 협상을 시도했다. 친구들끼리만 야구장을 가보려고 한 것. 하지만 엄마는 아이들끼리 갈 정도의 거리가 아니라고 이를 만류했다. 한편 천보근은 셀프로 옷을 수선하다 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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