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상윤이 이성경의 노래를 듣곤 사랑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에서는 최미카엘라(이성경 분)의 노래를 듣고 감동한 이도하(이상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미카엘라(이하 최미카)는 수명시계가 멈춘 것을 보고 놀랐고 이도하와 함께 있으면 시계가 멈추는 것을 알았다.
남은 99일을 위해 이도하를 유혹하기로 결정한 최미카는 영화 패러디를 하며 이도하를 쫓아다녔지만 실패했다. 전성희(한승연 분)는 조재유(김동준 분) 감독의 새 작품을 이도하가 투자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도하와 가까워지기 위해 오디션을 보라고 말했다. 박성빈(태인호 분)과 상담을 하며 이도하는 최미카를 떠올리며 심장박동이 빨라졌다.
오디션에서 최미카의 노래를 들은 이도하는 자신의 마음이 움직인 것을 느꼈다. 그는 최미카의 부름에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도망쳤다.
한편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