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채아가 고양이 선물을 인증햇다.
한채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직접 돌봐주는 듯한 길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는 은혜를 갚기 위해 죽은 쥐를 선물로 가져와 눈길을 끈다.
이에 한채아는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고마워 마음만 받을게"라고 예쁨 마음을 드러내기도.
또 현재 임신 중이 한채아는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도 공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5월 6일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4월에는 결혼 준비 중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