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평일의 브런치”…정유미, 선글라스가 얼굴의 반

입력 2018-05-28 1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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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유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배우 정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촬영 일정 중 잠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런치를 즐기러 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맛있는 브런치를 앞에 두고 본격 먹방을 준비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뜨거운 한낮 더위때문인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정유미는 “뉴욕 다녀온 언니가 사준 뉴욕느낌 물씬 나는 브런치. 냠냠. 담번엔 나 델꾸강”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유미는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초임검사 은솔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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