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프리스틴V가 카리스마와 비글미 가득한 컴백쇼케이스를 진행했다.
28일 저녁 8시 방송된 V앱 라이브 프리스틴 'Like a V' 쇼케이스 에서는 그려졌다.
9개월 만에 앨범을 발매 하며 돌아온 프리스틴V는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 인사하기전 프리스틴V는 '블랙위도우'를 통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후 멤버 한명한명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과 인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프리스틴V는 카리스마 가득한 '블랙위도우'무대를 선보인 후, MC와 함께 멤버별로 순위를 정한 '네멋대로 랭킹'시간을 가졌다.
나영은 '네멋대로 랭킹' 코너에서 프리스틴 V에서 비밀이 가장 많은 멤버 중 1위로 자신을 꼽았다. 또 은우는 프리스틴V 중 가장 솔직한 멤버가 결경이라며 "마음 속 생각을 말로 이야기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때 주결경은 멤버별 비글미 순위를 정했고, 주결경은 "비글미 1위는 정은우이다, 팬분들은 다 알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쑥스러워하며 자신을 2위라고 소개했다.
또한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나영은 '런닝맨'을 꼽았다. '아는 형님'에 나가고 싶다는 로아는 방송 콘셉트인 반말로 서장훈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레나는 먹방 예능 출연 바람을 밝혔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느냐는 말에 레나는 "오직 육류다. 고기 먹을 땐 밥도 안 먹는다"라고 대답했다.
안무 연습 중 힘들었거나 기억나는 일화를 소개해달라는 말에 레나는 "눈 뜨면 연습실 또 눈 뜨면 연습실이었다. 에어컨 켜는 것도 까먹을 정도로 정신 없게 연습했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프리스틴V는 쇼케이스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의지를 각오하며 타이틀곡 '네멋대로'를 선보이며 자유롭고 활발한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