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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시골경찰3' 신현준, 난생 처음 본 칡소에 '깜짝'

입력 2018-05-28 2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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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3 캡처
시골경찰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현준이 처음 본 칡소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야간 순찰을 나선 신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파출소에는 원어민 교사인 외국인 부부가 방문했고 모두 당황했다. 두 사람은 관음도에 가고 싶다고 밝히며 도움을 요청했고 부부는 신현준의 한국어 설명을 알아들으며 친절함에 감사를 표현했다.

신현준은 울릉도 처 야간 순찰에 나섰다. 그는 외딴곳에 자리 잡은 축사를 살폈고 칡소의 특이한 줄무늬에 깜짝 놀랐다. 그는 “송아지 가사의 얼룩소가 젖소가 아니라길래 믿지 않았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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