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디오스타'에서 박준금이 오늘 회차 시청률이 최고를 찍을 것이라 예상했다.
29일 오후 8시 24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밥 잘해주는 예쁜 누나' 특집으로 진행됐다.
배우 김수미, 안예진, 아나운서 윤영미, 배우 윤종훈이 출연한 이번 특집에서는 연륜과 노련미가 가득한 유쾌 입담이 펼쳐졌다.
이어 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됐다. 시청률 보증수표로,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시청률 대박을 치는 배우 박준금의 소개가 이어졌다.
"오늘 비디오스타 시청률은 어떻게 나올 것 같냐"는 질문에 박준금은 "비디오 스타 시청률이 얼마냐"고 물었고, MC들은 "1.5%정도다. 그렇지만 화제성은 최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준금은 "아마 오늘 시청률이 최고 찍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