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장재인 "'서울 느와르' 부를 때 근육까지 고려했다"

입력 2018-05-30 1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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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사진=민은경기자
장재인/사진=민은경기자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장재인이 신곡 '서울 느와르'를 위해 했던 노력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지난 29일 신보 '서울 느와르'로 돌아온 장재인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재인은 등장부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DJ 이수지는 "어제 6시에 음원이 발표되고 라디오 처음하는 것 아니냐"며 "너무나 영광이다"고 장재인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수지는 "어제 노래를 들어봤다. 역시 장재인이다"라며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인데 어떻게 준비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재인은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 엄청 연구를 했다. 듣기 좋은 소리가 나왔을 때 어떤 근육을 썼는 지까지 고려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어떤 근육을 쓸지 고려하는게 꼭 운동선수랑 비슷하다"고 말했고, 장재인은 직접 사용한 근육이 어디인지 알려주며 청취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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