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앤디가 대학교 훈남 선배 미모를 선사했다.
신화 멤버 앤디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앤디는 그린 컬러의 맨투맨과 셔츠를 입고, 대학교 훈남 선배 미모를 선사했다. 앤디는 사진과 함께 “잠시 후 11시 #MBN 에서 방송되는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에 #앤디 가 출연합니다 'Ep.3 울릉도, 이런 천국 또 없습니다' 본방사수 후 포스트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한편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는 자신만의 '인생 장소'로 떠나는 본격 자연주의 낭만 여행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