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허각이 아내와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허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교#데이트 이와중에 #마누라#핵존예#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허각와 허각의 아내는 한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허각의 아내는 허각의 '핵존예'라는 글대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때 허각 부부의 사진을 보고 에이핑크 윤보미가 단 댓글 "남선녀네요"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윤보미는 '선남선녀'에서 '선' 한 글자를 자체적으로 삭제해 허각 아내의 미모를 재치있게 칭찬하고 있다.
한편 허각은 최근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기를 갖는 동안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집중, 합격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