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음엔 BTS 뷔도"…박형식X박서준, 미남들의 특급 우정

입력 2018-06-04 11: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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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박형식이 박서준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3일 박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그룹 이영준 부회장님을 우리 강&함 특급 클라이언트로 모시기 성공. 다음은 'BTS - V(뷔,혹은 퉤퉤 혹은 쭈구리)'님을 모시러.. #촬영장에응원하러와준_서준형_알라뷰_퉤퉤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형식과 박서준이 수트를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과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앞서 박형식과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는 KBS 2TV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최근 세 사람은 함께 다녀온 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형식은 KBS 2TV '슈츠', 박서준은 오는 6일 방송되는 tvN '김비서는 왜 그럴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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