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청아가 독도를 방문하게 됐다.
4일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3’에는 독도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에 뛸 듯이 기뻐하는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회의 때는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4인방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독도에 가게 될 확률이 높다는 것. 김기호 소장은 “아마 넷 다 가게 될 거야”라고 말했고, 꿈꿔오던 독도에 간다는 말에 네 사람의 눈이 빛나기 시작했다.
특히 이청아는 독도방문 공문전달을 위해 울릉경찰서에 외근을 가게 됐다. 모두 흥분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이정진은 말까지 더듬으며 “내일 무조건 날씨가 좋기를 (바라야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청아는 오대환과 함께 야간근무자가 됐다. 오대환은 이정진과 신현준이 아닌 이청와 자신이 먼저 야간근무를 선다는 것에 좌절했다. 반면 이청아는 초긍정 마인드로 미소를 보였다.

